4월 10일 오후2, 민주당에서는 작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민주당 ‘복지보조금 지급실태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박주선 위원장)’가 전국의 복지보조금의 지급실태를 조사하고자, 『복지보조금 지급실태 전국조사단(이하 복지보조금 전국조사단)』을 구성한 것입니다. 이번에 조직된『복지보조금 전국조사단』은 전국적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복지 보조금 횡령 등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막고, 지역단위의 감시와 재발방지 대책 및 제도적 개선을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6월부터 복지지원금이 1인 1계좌를 통해서만 지원된다. 이에 따라 복지 지원금을 여러 계좌로 타내는 부정 수급 문제는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기획재정부·보건복지가족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6월부터 추가경정예산 투..
대구 모 구청 소속 7급 공무원이 결식아동 급식비 1천200여만원을 횡령한 사실로 조사를 받고 있다. 감사원은 21일 이 구청 사회복지 분야에 근무하는 A씨가 지난해 말부터 수개월간 결식아동 급식비 1천200여만원을 횡령한 혐..
최근 크게 사회문제가 된 일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복지 보조금 횡령과 같은 사고를 막기 위한 인터넷 전산시스템이 전격 가동된다. 서울시는 양천구 등의 보조금 횡령 사건을 계기로 장애인 보조금, 노령 연금 등의 지급을 위해..
(광주=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복지 지원금을 횡령하다 적발된 서울 양천구와 전남 해남군의 사회복지 공무원에 대해 공무원노조의 징계가 이뤄질 전망이다. 31일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민공노)에 따르면 민공노 진상조사단은 이날..







